분양후기

 
2021.3.4 푸들(암컷) 분양받았습니다. -2020.12.9(출생일) 이름: 다롱이
 글쓴이 : 정연희
조회 : 242  

작년 20년 10월 가족과 같았던 푸들(암컷) 아롱이를 무지개 다리로 보냈습니다.
오랜시간 함께 해와서 너무 허전한 마음  올해 21년초에 푸들을 분양받으려 했는데, 이런 사람들때문에 저처럼 강아지 키웠다가  강아지 보낸 사람들이 상처를 크게 받을수 있다는 것을 경험을 했습니다.
허위로 강아지 올려서 장난치시는 사람들 ~! 다른 분양샾을 가보니  강아지를 너무 굶겨서 숨이 간신히 붙어있는것을 보면서 강아지가 죽기전 마지막날이 생각나서 다시는 강아지를 키우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게 되더라구요.
제가 강아지를 다시 키우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것은 올해 3월 4일 독스캣에서 푸들 (암컷) 을 보면서 부터 였습니다.
3월에 갔을때 생후 3개월이 되가는  아이었는데 그때 당시 2차 접종까지 맞았다고 하셨는데도 너무 활발하고  푸들아가 가 저를 놓치지 않고 뛰면서 따라오는 그 모습에 1초의 망설임 없이 분양받았습니다.
강아지 분양받는것에 두려움이 있는 분이나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는 독스캣에서 분양받으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현재 5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우리 다롱이는 먹성도 좋고 매일 하루가 다르게 튼튼하게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오래 키워온 15살 푸들이 어렸을때부터 고집도 쎄고 자유로운 것을 좋아해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훈련이라고는 해본 역사가 없습니다. 
이번에 독스캣에서 처음 분양받은 우리 다롱이는 아직 아기 강아지인데도 눈치도 빠르고 몇번 훈련안시켰는데도 앉아, 누어, 손줘 를 금방 익히더라구요~!
사장님께서 우수한 혈통이 나올수 있도록 많은 노력과 수고가 있으셨기에 강아지를 분양받는 소비자들이 믿고 신뢰할수 있는거 같아요~!
독스캣~! 사장님 감사합니다^^ 사장님~! 코로나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우리 다롱이 건강하게 오래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독스캣 21-05-08 21:25
 
아네!!
 칭찬 글까지 올려 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다롱이 와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