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후기

 
고양이 데리고왔어요~~
 글쓴이 : 한혜진
조회 : 120  

시어머니께서 혼자 너무 외로우시다고해서 신랑이 강아지말고 고양이 사다 드린다하서 급하게 검색
집에서 가까운곳을 검색하다가 가게 됐네요
강아지도 키워본적 없는저는 고양이는 더 무서웠어요
근데 너무 예쁘더라구요
어머니께서도 너무 좋아하십니다
딸아이도 너무 좋아하고 고양이보러 또 할머니집 가자네요
신랑이 조만간 한마리 더분양하자고 할거 같아요ㅎㅎ
너무친절하시고 서비스도 굿굿~~!!
조만간 또 갈수도 있어요

독스캣 22-06-12 08:44
 
아네!
감사합니다.

칭찬에 글까지 올려 주시고

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